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에서 탈락한 한준호 의원이 최종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 의원을 겨냥해 “경기도정이 걱정된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가 8일 사과했다.
앞서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7일 경기지사 후보 본경선을 진행해 추 의원이 과반 득표로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송구한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두 배, 세 배 더 발로 뛰겠다”며 “추 후보의 승리와 경기도의 성공을 위해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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