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비비지 법률대리인 측은 "비비지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소속사')의 전속계약상 정산금 지급의무 위반, 매니지먼트 지원의무 위반 및 이에 따른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전속계약은 2026년 3월 4일 자로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법률대리인 측은 "전속계약이 2026년 3월 4일 자로 해지됨에 따라 연예활동에 참여할 계약상 의무가 존재하지 않았으나 비비지는 3월말까지 예정된 모든 일정을 끝까지 소화했다"며 "이제 예정된 활동이 모두 종료되어 다소 늦게 입장을 알려 드리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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