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동부전구사령관 "고위간부 낙마 거울삼아야"…반부패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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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동부전구사령관 "고위간부 낙마 거울삼아야"…반부패 지지

중국 동부전구 사령관인 양즈빈 상장(한국의 대장)이 '고위 간부의 낙마'를 언급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 운동을 공개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다.

양 사령관은 8일 중국공산당 중앙당교의 기관지인 학습시보 기고문을 통해 "낙마한 고위 간부들의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법률 위반 문제에 대한 깊은 교훈을 거울삼아, 폐단의 사상적 오염을 뿌리 뽑고 삼관(세계관·인생관·가치관)의 편차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유샤 전 부주석은 지난해 10월 실각한 중국군 서열 3위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에 이어 올해 1월 '심각한 기율위반 및 법률 위반'을 이유로 낙마해 기율 심사와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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