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로부터 지난 6일 임명장을 받은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출신의 정성동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6·3 지방선거가 채 두 달이 남지 않은 만큼 오는 16일 창원시에서 경남도당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하는 등 창당작업을 서두르겠다고 8일 밝혔다.
그는 도당 창당 준비와 동시에 후보 발굴에 집중해 시장군수 후보부터 시군의원 후보까지 가능한 많은 지역구 후보와 함께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를 중심으로 비례대표 후보까지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8일 기준, 도지사·도의원 예비후보는 한명도 없고, 시장군수 예비후보로 창원시 1명,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1명(김해시 다)만 등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