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사회와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8일 SK증권에 따르면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번 협약은 자산을 ‘처분 대상’이 아니라 ‘가치 창출 수단’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폐기 또는 매각’ 중심이던 기존 자산 관리 방식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제로 한 활용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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