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부터 계획된 배우 임시완과 장도연의 '사적 만남' 약속이 드디어 성사됐다.
5개월 후 약속을 미리 잡는 임시완의 모습에 장도연은 폭소했다.
임시완은 "그 일 이후로 상대방 측에서 '밥 먹자'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며 장도연을 향해서도 "친해진 김에 누나 집에 한 번 방문 쓱 해볼까"라고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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