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으로서의 패션 = 히라요시 히로코 지음.
18세기 유럽 귀족사회에서 패션은 계급의 지표 역할을 했다.
훈민정음 연구가인 저자가 훈민정음 창제 이후 시문학과 불교 경전, 국가 정책이 어떻게 연결돼 조선 문명을 형성했는지 분석한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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