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가 미국 미시간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 북미 시장 공급망을 확대해 나간다고 8일 밝혔다.
브릴스는 이곳을 통해 북미 자동차 공급망과 의료기기,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 시장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브릴스는 미국 법인 설립에 앞서 지난 2025년 11월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기기 소모품 제조·유통 기업 에어라이프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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