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피로나리딘·알테수네이트 복합제)가 질병관리청의 말라리아 진료 가이드(제3판, 2026년 3월 30일 개정)에 대체 치료제로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 신풍제약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이미지=신풍제약 개정된 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발생 말라리아 치료에서 클로로퀸 금기이거나 치료 실패가 확인된 경우, 또는 신속한 기생충 제거가 필요한 경우에 아르테수네이트-피로나리딘 복합제(피라맥스)를 대체 약제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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