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접읍 소재 쿠팡 남양주영업소 2캠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에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이 참여해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이들은 근로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리검진과 개별 상담을 병행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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