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장애예술인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특별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BNK경남은행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본점 갤러리 대관 전시인 '장애예술인 아트전시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 소속 장애예술인 6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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