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근로계약서' 억대 공금 횡령한 노무법인 임직원들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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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근로계약서' 억대 공금 횡령한 노무법인 임직원들 집유

허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소속 노무법인의 억대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사와 사무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부산지역 한 노무법인 사무소 이사인 A씨와 사무장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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