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을 위한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산은 5.56㎜ 소구경탄부터 155㎜ 곡사포탄까지 한국군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탄약을 생산하는 곳이다.
그동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등을 생산·수출하며 K-방산에서 입지를 강화해 왔지만, 무기에 들어가는 탄약에선 풍산에 비해 제조 역량 등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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