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현장의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며,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기록 정확성은 물론, 환자 경험까지 개선한다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병원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간호 정보 조사지’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을 주도한 김혜경 간호부원장은 “Voice ENR과 AI·모바일 기술의 융합은 간호사들이 단순한 최신 기술의 도입을 넘어, 소모적인 행정 업무를 최소화하고 환자 본연의 돌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스마트 간호’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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