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 3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육동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마을 주민이 소각을 위해 피운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오월드 사파리서 새끼늑대 1마리 탈출…수색 중(종합)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27세 사위 신상 공개
'부적절 발언' 김건우, 활동 중단…알파드라이브원 7인 체제
[미·이란 2주 휴전] 교황 "희망의 징표…기쁜 마음으로 환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