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환자, 이대서울병원에서 24시간 ‘토탈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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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응급환자, 이대서울병원에서 24시간 ‘토탈케어’한다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이 24시간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토탈케어 의료체계를 구축했다.

소아 응급환자는 상태가 급변할 가능성이 높고, 특정 의료기관으로 환자가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24시간 상시 진료와 최종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아이 안심병원’은 야간과 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소아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지정·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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