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급여 지원 결정이 늦어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동작 복지 퀵-패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복지급여 책정은 신청(동 주민센터)부터 결정(구청 통합조사팀)까지 재산조사와 서류 검토 등으로 인해 최장 90일까지 걸렸다.
이에 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36개 복지사업의 심사 기간을 이전보다 최소 7일 이상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퀵-패스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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