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FC(LAFC)가 애지중지하는 유망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멀티골 활약으로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LAFC는 2024년 2월 7일 마르티네스가 18세가 되자마자 과감하게 그를 데려왔다.
마르티네스는 멀티골을 뽑아내며 이 경기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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