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 7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한 오윤석은 5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팀이 필요할 때 점수를 올려줬다.
9회 수비에서 KT가 2점을 허용하며 결과적으로 오윤석의 타점은 귀중한 점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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