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3인 경선이 치러진 4곳 가운데 해남군에서 명현관 예비후보가 과반을 확보해 후보로 확정됐으며 5인 경선을 치른 신안군에서는 과반을 차지한 박우량 후보가 확정됐다.
장흥군 곽태수·김성 예비후보, 화순군 임지락·윤영민 예비후보, 담양군 박종원·이규현 예비후보 등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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