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후속작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찾은 앤 해서웨이가 여전한 밝은 미소와 우아한 매력으로 기자간담회 현장을 물들였다.
앤 해서웨이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고, 한국 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국 전통 꽃신을 선물 받은 앤 해서웨이는 환한 미소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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