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메릴 스트리프 "손자들이 매일 '케데헌' 얘기…K컬처 영향 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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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메릴 스트리프 "손자들이 매일 '케데헌' 얘기…K컬처 영향 커"(종합)

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연배우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다.

스트리프는 "제 손주가 6명인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얘기를 매일 한다"며 "K팝이나 K컬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했다.

해서웨이는 "1편에서 앤디는 22살이었고, 사회 초년생으로서 아이디어는 많아도 경험은 적었다"며 "2편에서는 기자로서 원했던 삶을 충실히 살고 많은 경력을 쌓아서 자신만의 관점이 생긴 상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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