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보고 싶었어요.힘내세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이 막바지에 이르던 지난 6일 이천시에서 추미애 후보를 만난 장애인 가족이 전한 응원이다.
추 후보는 “그저께 깜짝 놀랐다.이천 노동자 복지관에 간담회 약속이 있었는데, 간담회와 무관한 휠체어 탄 아들을 둔 가족이 저를 보고 싶다고 찾아왔다”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추미애 후보는 “가족 중 어머니께서 (저에게) 힘드시더라도 견뎌내 주셔서 감사하고, 그런 개혁을 완수해 주셔서 감사하다.국민들은 다 안다.끝까지 힘내시라고 했다”라며 “저보다 더 힘든 가족들이 저에게 힘내라고 일부러 그 먼 길을 달려와 준 것이 굉장히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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