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영 방송 CBC는 5일(현지시간) 유콘의 알렉스 오버그는 9년 전 선물 받은 파인애플 윗부분(크라운)을 심어 무려 3285일 만에 수확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수확한 과일을 맛본 오버그는 “달콤하면서도 약간의 산미가 느껴지는 파인애플 본연의 맛 그대로였다”고 전했다.
오버그는 이번에 수확한 파인애플의 크라운을 다시 심어 두 번째 재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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