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차량 2부제 등 에너지 절약 비상 대책을 발표했다.
해경청은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경보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 중심의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방문 민원인 차량에도 5부제의 청사출입 제한을 적용해 에너지를 절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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