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산업의 외연 확장과 함께 현장형 실무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알비더블유(RBW)가 직접 예비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산업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인재 육성 파이프라인 가동에 나섰다.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 있는 취업 준비생과 예비 콘텐츠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직 실무자가 직무 경험과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소통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3회차는 신인개발(1회차), A&R(2회차)에 이어 '매니지먼트' 직무를 집중 조명하는 구성으로, 18년 차 RBW 매니지먼트팀 이사가 직접 멘토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궤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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