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정규리그 6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 기자단 투표에서 김단비가 총 75표 중 31표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청주 KB 박지수(26표)를 5표 차로 제친 김단비는 이로써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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