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8일 열렸다.
A그룹(연봉 1억원 이상) 선수 영입 구단은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보호선수(6명) 외 선수 1명을 내주거나 연봉 300%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정관장에선 정호영을 비롯해 세터 염혜선과 이선우(이상 A등급) 안혜림(B등급) 등 총 4명이 FA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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