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4월 한 달간 자사 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페이스’ 전반에 걸쳐 미식과 예술,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쿠킹 라이브러리와 브랜디 라운지 ‘Red11’을 중심으로 한 봄 시즌 미식 콘텐츠에 더해, 뉴욕현대미술관(MoMA) 큐레이터가 엄선한 아트북과 영상 상영, 음악 큐레이션까지 결합한 복합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카드는 8일 “현대카드만이 제안할 수 있는 미식, 예술, 음악의 큐레이션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향과 영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4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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