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황제성이 황제파워'에 출연해 절친 정준호를 언급했던 만우절 거짓말을 거듭 해명했다.
신현준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 게스트로 출연해 6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현상수배'(감독 신재호)를 소개했다.
앞서 만우절이었던 지난 1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주었습니다"라는 파격적인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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