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연출, 회화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예술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하정우가 ‘상업 광고 감독’으로 변신,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하나은행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신규 캠페인 ‘하나 유니버스’의 연출자로 하정우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충무로 배우들이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겸하는 사례는 적지 않지만, 상업 광고(CF)의 총괄 연출을 맡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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