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통보한 협상 시한을 앞두고 막판 타결 가능성을 주시하며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2 포인트(0.08%) 오른 6,61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1포인트(0.10%) 오른 22,017.85에 각각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하락 출발, 전쟁 관련 뉴스에 등락을 거듭하며 불안정한 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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