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병원에서도 확인이 안 되는 증상에 SOS를 청했다.
정주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분들 질문이요! 저희 둘째가 손끝 발끝 이렇게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실까요?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 하셔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물집이 잡힌 것처럼 손과 발끝이 빨갛게 부어오른 둘째 도원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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