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어려운 집안 사정을 고백하며 승무원으로 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7살 연상 CEO 남편 윤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영은 "예전에는 오랫동안 객실 승무원을 했다.고등학교 2~3학년 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다.그리고 집안도 고등학교 졸업하던 때에 어려워졌다.대학 등록금도 부담이 많이 됐다.빨리 취업해서 빨리 돈 벌어야겠다 생각하면서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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