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국제 공조를 촉구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채택이 무산됐다.
결의안이 군사행동을 사실상 정당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다.
또한 이란에 대해 상선 공격 중단과 항행 방해 중단, 민간 인프라 공격 중지를 요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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