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스터스에서 가장 높은 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선수는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 발표한 15명 우승 후보(파워랭킹)에서 피츠패트릭을 1위로 선정하며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세계랭킹 1위 셰플러(미국)를 제쳤다.
PGA 투어는 선정 이유로 “12번째 마스터스를 앞둔 피츠패트릭은 최근 상승세가 매우 좋다.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놓친 우승을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으로 만회했으며, 2016년 이후 마스터스에서 다섯 차례 톱25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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