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활약을 극찬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영국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맨유 복귀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후반기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난 그는 17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반등의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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