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7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이 전략적 분수령에 도달했다고 선언했다.
자미르 총장은 텔아비브 국방부 본부 내 지하 지휘소에서 안보 평가 회의를 주재하면서 "우리는 전략적 분수령에 접근하고 있다.지금까지는 작전 개시 당시 설정했던 목표에 부합하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나온 자미르 총장의 발언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란에 대한 작전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