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정부 시절 부통령이었던 로드리게스의 법적 임기는 이 조항에 따라 지난 3일 만료됐다.
이런 법적 공백 속에서도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은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임기 만료 후인 6일 오후에도 기자회견을 열어 '성 주간'(Semana Santa) 관광 지표를 공개하는 등 정상적인 국정 수행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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