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본격화할 경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협상장에 직접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직접 회담이 성사될 경우 밴스 부통령이 미국 측 협상 대표 중 한 명으로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에 윗코프 특사뿐 아니라 JD 밴스 부통령도 관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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