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누엘 우가르테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유럽 전역에서 그를 향한 움직임이 있다.여러 가능성이 열려 있고, 이번 여름 결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다.
카세미루에 이어 우가르테의 이탈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최소 2명의 미드필더 영입이 예상된다.
우가르테의 거취와 함께 맨유 중원 개편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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