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노아름이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을 제치고 2위에 오르며 2030 동계올림픽을 향한 새로운 도전 가능성을 열었다.
최민정은 올림픽 은퇴 선언 이후에도 당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선발전에 출전했고, 첫날 3위에 오르며 여전히 국가대표로서 경쟁력이 충분함을 보여줬다.
최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최민정과 김길리가 원투펀치로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나 둘 말고는 2026 올림픽에 출전한 노도희, 이소연, 그리고 지난달 세계선수권에 나선 노아름, 최지현 등 30대 선수들의 부활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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