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은퇴' 하지만 여제는 건재하다…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1500m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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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은퇴' 하지만 여제는 건재하다…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1500m 3위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주 종목인 여자 1500m에서 3위에 올랐다.

밀라노 대회 이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그는 차기 시즌 국가대표 선발권이 달린 세계선수권에 불참하면서 선수 은퇴를 시사하는 듯했다.

1차 대회 기록에 따라 남녀 각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에 진출, 두 대회 점수를 합산해 남녀 종합 순위 1~7위 선수가 2026~27 시즌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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