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리빙 레전드’ 손흥민(34·LAFC)은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크루스 아술의 연고지는 수도 멕시코시티이지만 월드컵 준비 등의 이유로 푸에블라에 임시 안방을 차렸다.
이후 홍 감독이 체코,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 2차전이 열릴 과달라하라(해발 1571m)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기로 결정하며 푸에블라와는 멀어졌으나 손흥민은 크루스 아술 원정경기를 통해 태극전사들 중 가장 먼저, 그것도 과달라하라보다 더 혹독한 환경의 고지대 축구를 경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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