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 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면접 교섭 중에도 다퉜다.
아들과 만난 진현근은 전 아내 길연주와 눈이 마주쳤음에도 인사를 하지 않아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그렇게 만난 길연주, 진현근과 아들 시우 군.두 사람은 대화가 단절된 채로 아들에게만 시선을 고정하다가, 양육비를 대화 주제로 꺼내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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