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수송용 수소 정상 공급중…유사시 대체물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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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수송용 수소 정상 공급중…유사시 대체물량 확보"

정부가 7일 현재 수송용 수소가 현재 정상 공급 중이라며 유사시 대체물량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유통되는 수소의 대부분은 석유화학 기업의 나프타 분해 과정 나오는 부산물(부생수소)이거나 천연가스를 쪼개서 만드는 것(개질수소)인데 중동산 원유·나프타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경우 수소 생산에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수소유통 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일부 석화기업이 부생수소 공급을 줄였으나 개질수소 등 대체물량이 공급되며 하루 63t 규모의 수송용 수소 공급량이 유지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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