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 부부' 진현근이 아내의 폭력성을 폭로했다.
7일 TV조선 'X의 사생활'에는 '투견 부부'로 이름을 알린 이혼 2년 차 진현근, 길연주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진현근은 전 아내 길연주와 무수한 싸움의 원인 중 하나로 X의 결벽증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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