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못 해 윤하' 이지영이 41표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윤하는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
전현무는 "탈락한 2번 분이 1라운드에서 5표를 받은 1번 분이다.그리고 이번 라운드에서 9표를 받은 공동 1위는 1번, 4번이었다.윤하는 22표를 받아 4등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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