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의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있는 하르그섬의 군 시설을 공격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ILNA통신은 이 섬의 석유 시설은 공격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수출 시설이 파괴되면 이란의 에너지 산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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