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장성우(36)가 타점 생산력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7연패의 수렁에 빠뜨렸다.
장성우는 7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 1득점으로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KT 장성우가 7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전서 안타를 친 뒤 1루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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